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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이 제안하는 코스모폴리탄적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요리에는

어떤 종류의 생경함이 숨어 있기에 신선하고, 때론 충격적"

"Joseph's very Korean yet modern cuisine has something foreign in it

which is very refreshing and sometimes even shocking” 

- VOGUE Korea

"익숙하지만 동시에 낯선 맛"

“Familiar yet unfamiliar flavour”

- 매일경제 Maeil Business News

"사슴고기, 토끼고기, 키조개... 

토종 한국인조차 바로 떠올릴 수 없는 식재료"

“Venison, Rabbit, Key Jogae (type of a shell) …

Even Korean people would not even think such ingredient to use right away” 

-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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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idgerwood, Owner Chef of Restaurant EVETT 전 세계에 한국 요리를 알리는 조셉 리저우드 셰프.

[Arirang TV] Joseph Lidgerwood, Owner Ch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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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쉐프 조셉 리저우드가 함께한 '신기루 식당'은 진기한 식재료로 재탄생할 이국적 한식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매일경제] '신기루 식당', 19일 첫 방송…티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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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리저우드 셰프의 컨템퍼러리 한식 다이닝 에빗에서 선보이는 한국술 페어링. 계절감을 가득 담은 한국 제철 식재료로 선보이는 다이닝.

[이코노미타임즈] 레스토랑 에빗, ‘한국술위크’ 청주위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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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타 레스토랑 20여 곳에서 경험을 쌓고 지난해 한국에 정착한 호주 태즈메이니아 출신 요리사, 조셉 리저우드 셰프

[VOGUE Korea] 이국적인 한국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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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요리사 조셉 리저우드 셰프를 포잉에서 만나 인터뷰했다. 레스토랑과 그의 요리 철학에 과한 이야기.

[poing.] <레스토랑 에빗> 
조셉 리저우드 셰프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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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영국에서 요리를 해 온 셰프 조셉 리저우드는 지금 서울에 산다. 그가 사랑에 빠진 한국요리를 엘르코리아가 만나본다.

[ELLE Korea] 셰프 조셉 리저우드의 한국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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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빗’은 직접 채취한 한국의 다양한 재료로 요리를 재창조하는 호주의 조셉 리저우드 셰프의 역량이 돋보이는 곳이다.

[해럴드경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0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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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에빗은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엄선한 한국의 제철재료를 사용하여 매 주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 좋은 사람들과 즐기는 좋은 음식.

[KOLON] 나를 위한 스페셜 다이닝, EVETT 조셉 리저우드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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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자재로 파인 다이닝을 시도하는 조셉 리저우드 셰프. 그와 남도의 풍류를 찾아 강진과 해남의 낯선 마을로 떠나다.

[Lonely Planet] 강진-해남 남도탐미 with 조셉 리저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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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쫄깃한 맛 좋아하고, 짠 맛과 신 맛 싫어해", 달걀찜·홍어·다슬기 등 재해석… "낯설지만 익숙한 맛"

[조선일보] 서울에 식당 낸 호주 요리사 조셉 리저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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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출신의 조셉 리저우드 셰프는 1월부터 ‘셰프의 밤’ ‘조셉스 코리아’ ‘골목 고메’ 등 팝업 식당을 주말마다 열고 있다.

[한국일보]하루 반짝 팝업 레스토랑서 ‘맛있는 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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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국을 거쳐 온 그가 레스토랑‘에빗(EVETT)’으로 서울에 둥지를 틀고 한국의 식재료로 ‘전혀 다른 한국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월간식당] 한국의 식재료를 재해석하다 - 조셉 리저우드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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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역삼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에빗 Evett의 오너 셰프로 미쉐린 가이드에서 별 3개를 획득한 레스토랑 프렌치 론드리의 출신.

[Maison Korea] 외국인이 만든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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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하고 빛나는 건물이 즐비한 역삼역 뒤편 골목을 걸어 내려가면 이색적인 다이닝 레스토랑 에빗(EVETT)에 이른다.

[매일경제] 한식의 매력을 설파하는 호주 셰프: 조셉 리저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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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레스토랑은 장소를 빌려 하루 반짝 여는 일일식당. 미슐렝 가이드 2스타 셰프 출신 조셉은 한국 식재료에 반해 한국 셰프들과 팝업을 합니다.

[TV Chosun] 하루 반짝 '팝업 레스토랑' 확산…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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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부터 서울에 머물며, 총 세 번의 개인 팝업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된 조셉 리저우드의 마지막 팝업 디너 행사.

[TimeOut Seoul] 조셉 리저우드 셰프의 마지막 팝업 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