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이 제안하는 코스모폴리탄적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요리에는

어떤 종류의 생경함이 숨어 있기에 신선하고, 때론 충격적"

"Joseph's very Korean yet modern cuisine has something foreign in it

which is very refreshing and sometimes even shocking” 

- VOGUE Korea

"익숙하지만 동시에 낯선 맛"

“Familiar yet unfamiliar flavour”

- 매일경제 Maeil Business News

"사슴고기, 토끼고기, 키조개... 

토종 한국인조차 바로 떠올릴 수 없는 식재료"

“Venison, Rabbit, Key Jogae (type of a shell) …

Even Korean people would not even think such ingredient to use right away” 

- ELLE Korea

[Arirang TV] Joseph Lidgerwood, Owner Chef

Joseph Lidgerwood, Owner Chef of Restaurant EVETT 전 세계에 한국 요리를 알리는 조셉 리저우드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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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ON] 나를 위한 스페셜 다이닝, EVETT 조셉 리저우드 셰프

레스토랑 에빗은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엄선한 한국의 제철재료를 사용하여 매 주 특별한 메뉴를 선보인다. 좋은 사람들과 즐기는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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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서울에 식당 낸 호주 요리사 조셉 리저우드

"한국인 쫄깃한 맛 좋아하고, 짠 맛과 신 맛 싫어해", 달걀찜·홍어·다슬기 등 재해석… "낯설지만 익숙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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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하루 반짝 팝업 레스토랑서 ‘맛있는 일탈’

영국 런던 출신의 조셉 리저우드 셰프는 1월부터 ‘셰프의 밤’ ‘조셉스 코리아’ ‘골목 고메’ 등 팝업 식당을 주말마다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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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식당] 한국의 식재료를 재해석하다 - 조셉 리저우드 셰프

20개국을 거쳐 온 그가 레스토랑‘에빗(EVETT)’으로 서울에 둥지를 틀고 한국의 식재료로 ‘전혀 다른 한국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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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Korea] 외국인이 만든 한식

그는 역삼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에빗 Evett의 오너 셰프로 미쉐린 가이드에서 별 3개를 획득한 레스토랑 프렌치 론드리의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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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하루 반짝 '팝업 레스토랑' 확산…이유가 있다?

팝업 레스토랑은 장소를 빌려 하루 반짝 여는 일일식당. 미슐렝 가이드 2스타 셰프 출신 조셉은 한국 식재료에 반해 한국 셰프들과 팝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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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Out Seoul] 조셉 리저우드 셰프의 마지막 팝업 디너

올해 1월부터 서울에 머물며, 총 세 번의 개인 팝업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된 조셉 리저우드의 마지막 팝업 디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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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리가 훌륭한 레스토랑'이란 의미에서 1스타를 받은 곳은 총 24곳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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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한식의 매력을 설파하는 호주 셰프: 조셉 리저우드

반듯하고 빛나는 건물이 즐비한 역삼역 뒤편 골목을 걸어 내려가면 이색적인 다이닝 레스토랑 에빗(EVETT)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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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g.] <레스토랑 에빗> 
조셉 리저우드 셰프를 만나다

​호주 출신 요리사 조셉 리저우드 셰프를 포잉에서 만나 인터뷰했다. 레스토랑과 그의 요리 철학에 과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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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Korea] 셰프 조셉 리저우드의 한국요리

호주와 영국에서 요리를 해 온 셰프 조셉 리저우드는 지금 서울에 산다. 그가 사랑에 빠진 한국요리를 엘르코리아가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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