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23길 33, 1층

070 - 4231 -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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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 33 Dogok-ro 23-gil, Gangnam-gu, Seoul, Korea

+82 70 - 4231 -1022

EVETT 은 조셉 리저우드 셰프가 한국의 식재료와 음식 문화에서 받은 영감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풀어내고 있는 다이닝 레스토랑입니다.

 

호주에서 태어난 조셉 리저우드 셰프는 미국 나파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프렌치 런드리(The French Laundry), 영국 레드버리(The Ledbury) 등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 후  세계 곳곳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에 매료되어 2015년부터 뉴욕, 홍콩, 양곤 등 전세계를 다니며 미식프로젝트와 팝업 레스토랑을 진행해왔습니다.

 

조셉 리저우드 셰프와 함께 호흡을 맞춘 팀이 둥지를 튼 곳은 바로 서울 역삼동의 EVETT입니다. 이곳에서 세계 각지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테크닉으로 한국의 식재료와 토속 음식을 재해석한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입니다. 이와 함께 한국술 주예사가 한국 각지의 명주를 발굴하여 코스마다 매칭한 전통주 페어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VETT은 오픈 1년차, 미쉐린 가이드 2020에 의해 1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Joseph Lidgerwood is the Chef Owner of restaurant EVETT. 

 

Born in Australia, Joseph has worked prominent restaurants around the world, The French Laundry in Napa ,US as well as The Ledbury and Tom Aikens in London, UK . 

Since a young age, Joseph has been intrigued by different ingredients and cultures around the world. This has led him to work on number of culinary projects and popup restaurants in various cities – New York, Hong Kong and Yangon, plus many more. 

Joseph and his team have now found their base at EVETT in Yeoksam-dong, Seoul. In this restaurant, the team showcases a tasting menu which is based on the Korean ingredients and traditional food taking a fresh perspective with ideas and techniques gathered all around the world. Alongside the course menu, the restaurant offers the Korean alcohol pairing which is carefully selected by the Korean alcohol sommelier. 

 

EVETT has received 1 star from the Micheline Guid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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